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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전국의 아파트스토리 이웃들과 나누는 여행 이야기

제목 작년에 일어난 사건

작년 가을즘 밤에 음식물 버릴라고 나가는데 현관문 앞에 벌거벗은 아주머니(?)분이 쪼그리고 앉아계셨습니다

너무 충격에 빠져 놀라서 도망치듯이 다시 집으로 들어오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정작 경찰은 아무렇지도 않게 귀가 조치시켰다고 만하네요 저는 무서웠는데 이젠 집 나가거나 들어올때 조심스러워집니다

진격의 거인 느낌같기도하고 충격의 순간이었습니다

술에 취한신건지누구신지는 모르겠만 술드셔서 하신 행동이라면 민폐는 끼치지말아주세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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